ANGELUS
정직함, 최고의 퀄리티, 근면을 최상의 가치로 여기는 엔젤러스는 1907년 무일푼의 거리의 구두닦이로 시카고에서 미국 생활을 시작한
그리스 이민자 Paul T. Angelos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구두를 비롯한 가죽 용품들을 고객들이 만족하는 최고의 상태로 관리하기 위해 Angelos는 스스로 용품들을 만들어 사용했고 이는 다른 구두 및 가죽관리 전문가들이 탐내는 물품이 되었습니다. L.A.로 터전을 옮긴 Paul Angelos는 가두에서의 구두닦이 스탠드를 운영하는 것과 더불어 다른 구두닦이 전문가들을 위한 용품들을 만드는 사업을 더욱 확장시켜 나갔으며 1917년에는 미국 전역에 Angelus 상표를 등록하였고, 1924년에는 5층 규모의 생산 공장을 소유한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1930년에서 40년대까지 지속적인 성장으로 엔젤러스의 상품은 미국 최고의 구두케어 용품으로 각광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이차대전이 종결될 즈음인 1947년에 창업자인 Paul Angelos는 엔젤러스를 매각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새로 엔젤러스를 인수한 측은 이윤만을 추구하는 바람에 그 동안 최고의 품질을 통해 쌓아왔던 엔젤러스의 명성을 잃어버리는 우를 범하였습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1953년 Paul과 그의 아들 George가 엔젤러스 슈 폴리시를 다시 인수하여 정직, 품질, 근면을 최고의 미덕으로 삼고 사업을 다시 키워 나가 지금 미국 최고의 가죽관리 용품 업계의 선두에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엔젤러스는 캘리포니아주 산타페 스프링스 지역에서 최신의 생산설비를 통해 다른 제품들이 필적할 수 없는 품질과 고객들에 대한 철저한 서비스를 전세계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엔젤러스는 끊임없이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는 바입니다.
